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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11:06

[순위]호러영화 Best 10! - listverse

러쉬 입니다.
이번에 Listverse.com에 새로이 올라온 순위 중 ‘호러영화 best10’이 있기에  포스팅 해 봅니다.  보지 못한 영화도 있군요.

[사진과 순위는 http://listverse.com/에서 가져왔지만, 리뷰나 소개는 Rush가 작성 했습니다.]


1. The Sh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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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로 잘 알려진 스텐리 큐브릭 감독의 작품입니다. 주인공 잭 토랜스 역으로는 잭 니콜슨이 출연 했지요. 원작은 스디븐 킹의 소설인데, 겨울에는 눈에 의해 고립되는 한 호텔에서 관리원을 구하고, 잭 토랜스가 관리원으로 고용됩니다. 가족들도 같이 가있는데, 귀신에 사로잡혀서 전에 호텔에서 일했던 인물의 사건을 보고나서 서서히 미쳐가 결국은 호텔을 뒤집어 엎어버린다.. 뭐 그런 내용입니다. 1980년 작품인데, 언제였던가 케이블TV 에서 방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참 덜덜 떨면서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개인적인 추천도 : ★★★★☆

오후 9:00 수정내용입니다. 귀신에 사로잡혀서 라는 부분의 설명이 옳지 않아 수정하였습니다. 굵은 글씨로 표기 되었습니다.  357mag님 지적 감사합니다.





2. The Exorc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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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모르시면 정말 큰일입니다. 한국에서 예전이 편집된 버전으로 개봉이 되었었고, 이후에 디렉터스 컷으로 재 상영 되었었습니다. 관련 스텝들이 불의의사고로 죽었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었지요. 다만, 주인공 여배우가 조금 불행한 삶을 살았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재개봉 했을 때에도 ‘스파이더 워크’라고 불리우는 장면과, 십자가로 피가 나게 자위&자해를 하는 장면은 상당한 충격 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추천도 : ★★★★★

 



3. Psy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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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히치콕의 작품 입니다. 현대 호러영화의 시작. 이 영화로 인해 호러라는 장르가 이렇게나 발전 한 것일겝니다. 전 무려 DVD를 소장하고 있습니다(히치콕 모음집… 자막 無). 로버트 블록의 원작을 영화화 한 작품인데 이미 그 인지도는 영화와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개인적인 추천도 : ★★★★★


이 영화가 뭔지 모르신다면, 한 여자가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고, 검은 그림자가 뒤에서 칼질을 하는 그 흑백영화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눌러 주셔용~ 바로 이겁니다. ‘ㅁ’


4. Rose mary’s Baby(한글 제목 : 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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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는 보았지만 보지는 못한 작품입니다.

한국에는 ‘악마의 씨’라는 제목으로 알려졌습니다. 오컬트 공포영화로서, 악마숭배, 초자연적이 현상이 주를 이룹니다. 영화가 제작된 이후에, 감독의 아내가 만삭인 채로 살해되었는데, 살인을 한 인물들이 이 영화의 추종자라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고 합니다 .





아래는 네이버 영화검색으로 알게된 재미있는 내용

영화 중반에 주인공이 'All Of Them Witches'(마녀의 모든 것)이라는 책 제목으로 철자(스펠링) 바꾸기하는 신기한 장면이 있다. 'Comes With The Fall'(가을에 오다) -> 'Elf Shot Lame Witch'(꼬마 요정이 절름발이 마녀를 쏘다) -> 'How Is Hell Fact Me'(지옥이 어떻게 날 심판하랴: 단, t자 하나가 남음)

 

5. Les Diabol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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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이나 리메이크된 작품으로서, 스릴러 영화의 교과서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현대 스릴러 영화에 등장했던 표현들을 고스란히 사용하고 있으며, 후반에 등장하는 반전이라던가 하는 부분은 상당히 대단합니다.

 전 원작은 보지 못했고, 헐리웃에서 리메이크 된 96년도 작품을 보았습니다. (샤론스톤 등장 ㄷㄷ)

 개인적인 추천도 : ★★★★






6. Carrie

\"사용자

 잘 알려진 ‘브라이언 드 팔마’의 76년도 작품입니다.
보수적인 어머니 때문에 내성적인 성격을 갖게된 캐리. 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하지만 참고 살아갑니다. 그녀는 물건을 움직이거나 할 수 있는 염력을 가지고 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가게 된 파티장에서 망신을 당한 뒤, 자신을 괴롭힌 친구들에게 염력으로 복수하는 내용 입니다.

보긴 보았지만.. 무서워서 껐답니다.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개인적인 추천도 : ★★★☆

 


7. The Texas Chainsaw Massac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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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유명한 스프랩터 무비입니다. 피가 흩뿌려지고, 비명소리가 가득한 영화죠. 초반을 제외하고는 살인마의 살인장면과, 주인공 일행들의 도주장면 뿐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몰입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메이크 작품이 아주 많고, 세세한 부분이 다르지만, 모든 작품이 인면을 뒤집어쓴 거구 살인마가 등장 합니다. 이 살인마의 모델은 위스콘신의 ‘애드 케인’ 이라는 실제 살인마를 모델로 했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스프렙터 무비 슬레셔 무비 중에 이 정도로 오락적인 영화도 없는 것 같습니다. ^ㅡ^

 개인적인 추천도 : ★★★★☆

 

10/31 스플레터와 슬레셔 간에 착오가 있었어서 수정 합니다.




8. Polterge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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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에 참여한 작품, 각본도 맡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한국에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물론 저도 보지 못했습니다. 제목인 ‘폴더가이스트’라는 현상은 집안의 물건이 혼자서 움직이고 공중에 떠 다니는 등의 심령 현상을 말합니다.








 

9. J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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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밤. 빠~밤. 빠밤 빠밤 빠밤 빠밤
이 영화 모르는 분도 계실까요! 상어라는 생선(!!!)을 인류의 적으로 만든 영화. 상어 따위 없는 우리나라 바닷가에서 상어를 떠올리게 만든 주범. 스필버그의 첫 상업영화! 바로 ‘아가리’ 입니다. (죠스 : Jaws = 아가리…. ㄷㄷ)

 상어계의 샛별 ‘딥 블루 씨’의 상어들도 무섭지만, 그들은 유전자 조작된 상어이고, 이 녀석은 넓은 바다를 자유로이 이용하는 진짜배기랍니다.

관객을 긴장 하게하는 것으로는 가히 최고봉!
하지만, 지금 보면 많이 허술하죠 ;;  cg가 판치는 이 풍진 세상~ 잇힝~

 

개인적인 추천도 : ★★★★


10.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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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렇습니다. 무려 링인겁니다 (완소 사다코~)
한국에 일본 호러를 널리 알린 작품입니다. 소설이 원작이며, 한국에도 잘 알려졌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중학교 시절 1편부터 라센 까지 한번에 비디오를 빌려다가 구식 TV로 방불 끄고 커튼치고 아침부터 새벽까지 보았답니다. (잠 못잤습니다 ;ㅁ; )

 ‘행운의 편지’가 연상되는 내용. 그리고 동양의 처녀귀신. 완벽합니다! 우리에겐 익숙한 공포를, 세계의 관객들에게는 동양의 정서가 가득한 공포를 선물한 대작.( <- 넘 띄워준다;)

 이상하게도 주인공보다 귀신인 사다코가 더욱 인기 만점 이었다죠 ‘ㅁ’)/

개인적인 추천도 : ★★★★★

 

 

 

 이 순위는 http://listverse.com/순위 입니다만, 반 정도는 저와 취향 맞는군요. 요새 등장한 영화는 거의 없지만, 주옥 같은 작품들만 있어서 맘에 드는 순위입니다.

 제가 순위를 짠다면.


1.오멘

2.싸이코

3.엑소시스트

4.

5.킹덤

6. 샤이닝

7.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8. 킹덤

9. 셔터

10.주온


정도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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