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7.10.29 11:06

[순위]호러영화 Best 10! - listverse

러쉬 입니다.
이번에 Listverse.com에 새로이 올라온 순위 중 ‘호러영화 best10’이 있기에  포스팅 해 봅니다.  보지 못한 영화도 있군요.

[사진과 순위는 http://listverse.com/에서 가져왔지만, 리뷰나 소개는 Rush가 작성 했습니다.]


1. The Shin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로 잘 알려진 스텐리 큐브릭 감독의 작품입니다. 주인공 잭 토랜스 역으로는 잭 니콜슨이 출연 했지요. 원작은 스디븐 킹의 소설인데, 겨울에는 눈에 의해 고립되는 한 호텔에서 관리원을 구하고, 잭 토랜스가 관리원으로 고용됩니다. 가족들도 같이 가있는데, 귀신에 사로잡혀서 전에 호텔에서 일했던 인물의 사건을 보고나서 서서히 미쳐가 결국은 호텔을 뒤집어 엎어버린다.. 뭐 그런 내용입니다. 1980년 작품인데, 언제였던가 케이블TV 에서 방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참 덜덜 떨면서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개인적인 추천도 : ★★★★☆

오후 9:00 수정내용입니다. 귀신에 사로잡혀서 라는 부분의 설명이 옳지 않아 수정하였습니다. 굵은 글씨로 표기 되었습니다.  357mag님 지적 감사합니다.





2. The Exorci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영화 모르시면 정말 큰일입니다. 한국에서 예전이 편집된 버전으로 개봉이 되었었고, 이후에 디렉터스 컷으로 재 상영 되었었습니다. 관련 스텝들이 불의의사고로 죽었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었지요. 다만, 주인공 여배우가 조금 불행한 삶을 살았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재개봉 했을 때에도 ‘스파이더 워크’라고 불리우는 장면과, 십자가로 피가 나게 자위&자해를 하는 장면은 상당한 충격 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추천도 : ★★★★★

 



3. Psycho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60년 히치콕의 작품 입니다. 현대 호러영화의 시작. 이 영화로 인해 호러라는 장르가 이렇게나 발전 한 것일겝니다. 전 무려 DVD를 소장하고 있습니다(히치콕 모음집… 자막 無). 로버트 블록의 원작을 영화화 한 작품인데 이미 그 인지도는 영화와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개인적인 추천도 : ★★★★★


이 영화가 뭔지 모르신다면, 한 여자가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고, 검은 그림자가 뒤에서 칼질을 하는 그 흑백영화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4. Rose mary’s Baby(한글 제목 : 악마의 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어는 보았지만 보지는 못한 작품입니다.

한국에는 ‘악마의 씨’라는 제목으로 알려졌습니다. 오컬트 공포영화로서, 악마숭배, 초자연적이 현상이 주를 이룹니다. 영화가 제작된 이후에, 감독의 아내가 만삭인 채로 살해되었는데, 살인을 한 인물들이 이 영화의 추종자라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고 합니다 .





아래는 네이버 영화검색으로 알게된 재미있는 내용

영화 중반에 주인공이 'All Of Them Witches'(마녀의 모든 것)이라는 책 제목으로 철자(스펠링) 바꾸기하는 신기한 장면이 있다. 'Comes With The Fall'(가을에 오다) -> 'Elf Shot Lame Witch'(꼬마 요정이 절름발이 마녀를 쏘다) -> 'How Is Hell Fact Me'(지옥이 어떻게 날 심판하랴: 단, t자 하나가 남음)

 

5. Les Diaboliqu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번이나 리메이크된 작품으로서, 스릴러 영화의 교과서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현대 스릴러 영화에 등장했던 표현들을 고스란히 사용하고 있으며, 후반에 등장하는 반전이라던가 하는 부분은 상당히 대단합니다.

 전 원작은 보지 못했고, 헐리웃에서 리메이크 된 96년도 작품을 보았습니다. (샤론스톤 등장 ㄷㄷ)

 개인적인 추천도 : ★★★★






6. Carrie

\"사용자

 잘 알려진 ‘브라이언 드 팔마’의 76년도 작품입니다.
보수적인 어머니 때문에 내성적인 성격을 갖게된 캐리. 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하지만 참고 살아갑니다. 그녀는 물건을 움직이거나 할 수 있는 염력을 가지고 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가게 된 파티장에서 망신을 당한 뒤, 자신을 괴롭힌 친구들에게 염력으로 복수하는 내용 입니다.

보긴 보았지만.. 무서워서 껐답니다.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개인적인 추천도 : ★★★☆

 


7. The Texas Chainsaw Massac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유명한 스프랩터 무비입니다. 피가 흩뿌려지고, 비명소리가 가득한 영화죠. 초반을 제외하고는 살인마의 살인장면과, 주인공 일행들의 도주장면 뿐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몰입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메이크 작품이 아주 많고, 세세한 부분이 다르지만, 모든 작품이 인면을 뒤집어쓴 거구 살인마가 등장 합니다. 이 살인마의 모델은 위스콘신의 ‘애드 케인’ 이라는 실제 살인마를 모델로 했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스프렙터 무비 슬레셔 무비 중에 이 정도로 오락적인 영화도 없는 것 같습니다. ^ㅡ^

 개인적인 추천도 : ★★★★☆

 

10/31 스플레터와 슬레셔 간에 착오가 있었어서 수정 합니다.




8. Poltergei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에 참여한 작품, 각본도 맡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한국에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물론 저도 보지 못했습니다. 제목인 ‘폴더가이스트’라는 현상은 집안의 물건이 혼자서 움직이고 공중에 떠 다니는 등의 심령 현상을 말합니다.








 

9. Jaw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빠~밤. 빠~밤. 빠밤 빠밤 빠밤 빠밤
이 영화 모르는 분도 계실까요! 상어라는 생선(!!!)을 인류의 적으로 만든 영화. 상어 따위 없는 우리나라 바닷가에서 상어를 떠올리게 만든 주범. 스필버그의 첫 상업영화! 바로 ‘아가리’ 입니다. (죠스 : Jaws = 아가리…. ㄷㄷ)

 상어계의 샛별 ‘딥 블루 씨’의 상어들도 무섭지만, 그들은 유전자 조작된 상어이고, 이 녀석은 넓은 바다를 자유로이 이용하는 진짜배기랍니다.

관객을 긴장 하게하는 것으로는 가히 최고봉!
하지만, 지금 보면 많이 허술하죠 ;;  cg가 판치는 이 풍진 세상~ 잇힝~

 

개인적인 추천도 : ★★★★


10. R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그렇습니다. 무려 링인겁니다 (완소 사다코~)
한국에 일본 호러를 널리 알린 작품입니다. 소설이 원작이며, 한국에도 잘 알려졌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중학교 시절 1편부터 라센 까지 한번에 비디오를 빌려다가 구식 TV로 방불 끄고 커튼치고 아침부터 새벽까지 보았답니다. (잠 못잤습니다 ;ㅁ; )

 ‘행운의 편지’가 연상되는 내용. 그리고 동양의 처녀귀신. 완벽합니다! 우리에겐 익숙한 공포를, 세계의 관객들에게는 동양의 정서가 가득한 공포를 선물한 대작.( <- 넘 띄워준다;)

 이상하게도 주인공보다 귀신인 사다코가 더욱 인기 만점 이었다죠 ‘ㅁ’)/

개인적인 추천도 : ★★★★★

 

 

 

 이 순위는 http://listverse.com/순위 입니다만, 반 정도는 저와 취향 맞는군요. 요새 등장한 영화는 거의 없지만, 주옥 같은 작품들만 있어서 맘에 드는 순위입니다.

 제가 순위를 짠다면.


1.오멘

2.싸이코

3.엑소시스트

4.

5.킹덤

6. 샤이닝

7.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8. 킹덤

9. 셔터

10.주온


정도가 되겠군요.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Trackback 1 Comment 72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메로로 2007.10.30 23:29 address edit & del reply

    폴더가이스트 어렸을때 봤어요.--; 너무 무섭게 봤는데, 어린나이라 영어제목을 기억못하다가
    나중에 알았는데, 지금 링이니, 주온이니 완전 공포에 노출되기전, 폴더가이스트 중딩때 보고 그 후유증이 5년은 갔어요.--

    제가 본 영화중에는 그 공포가 젤 오래 남은 영화였답니다.^^;

    • Favicon of http://d-rush.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0:56 address edit & del

      오오'
      많은 분들이 폴더가이스트 얘기를 하시니 더욱 보고 싶어지는군요

  3. 파이메이 2007.10.30 23:48 address edit & del reply

    그리고 첨언하건데 호러 전성기였던 70년말부터 80년대 수많은 호러 명작이 있어요... 아카데믹하고 보수적인 평단이 멕인 순위는 이젠 제발 버려요...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나 괴물 모던 호러인 헬레이져 시리즈 이탈리안 호러. 다리오 알젠토 같은.. 물론 싸이코나 엑소시스트는 무서우면서도 잘만든 영화지만 솔직히 엑소시스트가 영화적 문법으로 잘만들어진건 아니죠..여화 문법으로 따지면 샤이닝이나 싸이코.. 그래서 이래저래 기준이란게 어려운거에요.. 게다가 죠스까지 껴버리면 뭐 몬스터 영화 줄줄이 다나와야 되는데 이거 원 무슨기준인지..

    • Favicon of http://d-rush.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1:06 address edit & del

      파이매이님 말씀의 뜻은 잘 알았습니다.

      다만, 다시금 강조드리고 싶은것은
      저 정보는 단지 listverse의 정보를 베이스로
      그 영화들의 정보를 제가 아는데로 적어 추가 한 것 뿐입니다.

      제가 평론가도 아니거니와, 공포영화를 좋아할 뿐이지 그렇게 파고들며 영화문법까지 논하면서 볼 정도의 사람은 아니랍니다.

      70년말부터 80년대 초반에는 태어나지 못한 저인지라, 사람들이 추천해놓은 작품이 아니면 보기 힘든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일반 네티즌의 평가를 보아도 대체적으로 파이매이님이 거론하신 '아카데믹하고 보수적인 평단'들이 리뷰 해 놓은 작품들이 대부분이고, 때문에 저런 작품들 먼저 보게 되었군요.

      일단 순위 자체에 불만이 많으신듯하니, listverse.com에 찾아가셔서 관리자에게 메일이라도 한통 보내 주십시오. 그래서 조치가 된다면, 저같이 '아카데믹하고 보수적인 평단'들이 맥인 순위로 포스팅할 사람이 1명이라도 줄어들 태니까요.

  4. 엔드리스 2007.10.30 23:49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벤트 호라이즌은 어떤가요?... 오멘도 무섭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이벤트 호라이즌이 더 무섭더군요. 호러와 공포를 아주 잘 섞은 영화.... 게다가 샘닐이 주연이라는것도 한몫했죠.

    • Favicon of http://d-rush.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0:57 address edit & del

      오홋
      그것도 있었지요.
      종반부에 붉은..(후략)

  5. 천일동안 2007.10.30 23:53 address edit & del reply

    제목에, 내가본 가장무서운영화라던가,, 주관적인 무서운영화라고 하셔야져~
    님께서 말씀하신영화들은, 내용보다 과대평가된,, 솔직히 무섭지도 않은 영화들뿐이네여~
    공포영화는 대부분 주관적입니다..
    내가 무서워도,, 다른분들이 보기엔 시시한게 많거든여~
    공포영화 매니아들도 장르별로 차이가 많고여~
    리메이크보다 예전 마네킹이나 물감 쏟아붓는, 원작이 더 재미있다며, 잘난척 하는사람도 많고,,,
    암튼 제목 바꾸주시면 좋겠네여~

  6. 남자입니다 2007.10.31 00:52 address edit & del reply

    처음으로 이런데다가 글남기네요
    원래 공포영화 별로 안좋아하다가 요즘 갑자기 끌려서요 ~_~
    엑소시스트는 정말..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근데 님 셔터는 의외네요?ㅋㅋ
    셔터는 그닥? ~_~
    암튼 나머지는 저도 모두 공감합니다.ㅋㅋ

    • Favicon of http://d-rush.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0:58 address edit & del

      셔터는 무섭다기보다는
      같이 보는 사람들의 반응이 재미있어서요

      덕분에 더욱 즐겁게 보았답니다.

  7. 호러영화팬 2007.10.31 00:56 address edit & del reply

    호러영화 아니면 영화관에서 볼영화가 없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ㅎㅎ 다들 무섭고 잔인하고 숨막히는 공포영화들이긴하지만.. 어렸을적 일요일 오후 3시쯤 KBS1에서 해준 공포영화였는데.. 내용은 대략 "아미타빌 호러"랑 비슷했는데.. 그당시 왜그렇게 무서웠는지.. 최근영화로는 소재가 참신했던 태국공포영화 사령의저주 리케...였나? 그게 생각나네요..
    오멘1 도 정말 무섭게봤죠..후... 부모님 몰래 빨간띠 붙은 비됴 빌려다가 친구들이랑 보고 한동안 이유도 말못하고 부모님방에서 같이 잤다는..ㄷㄷㄷㄷ

    • Favicon of http://d-rush.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0:59 address edit & del

      허허

      전 호러영화는 찌지직거리는 구닥다리 TV로 봐야한다 여기는 1人인듯 해요 'ㅁ'

      KBS1에서 해준 영화가 무엇이었을지.. 궁금하네요 ^ㅡ^

  8. ㅅㅅㅅ 2007.10.31 01:00 address edit & del reply

    헐 ㅠㅠ 내가 왜 여기에 들어와서 ㄷㄷ 떨고 있는거지 ㅠㅠ
    처음에 쵸큼 무서워 하다가
    사다코 아주머니 . . . . . . . . 식겁 (헐) 했습니다 ㅠㅠ

    링은 책으로 읽은 기억이 나네요.
    그 때도 무서워 했었는데;
    그러고보니 호러 소설은 꽤 잘 읽는 편.. 인 것 같은데 ㅋㅋ
    영상물은 너무 무서워요;

    • Favicon of http://d-rush.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1:08 address edit & del

      호러 소설은 암만 무서워도 다음장이 기다려지는데,
      영화는 당장 한컷 한컷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긴장감도 고스란히 전해지는것 같아요 ^ㅡ^

      게다가 영상물들은 최고의 무기인 '사운드'가 있으니까요

  9. 공포마니아 2007.10.31 01:06 address edit & del reply

    호러영화중에서 매드니스란 영화를 재미있게 봤었는데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여기 나온 영화 중에서 샤이닝은 상당히 보고싶네요.
    싸이코는 아주 예전에 티비로 봤는데 그 음산함과 주인공의 엽기적이고 음울한 분위기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링! 개연성없는 줄거리임에도 불구
    비주얼만으로도 충분히 공포감을 자극하는 기분나쁜 영화죠!!
    글 잘봤습니다 ^^

    • Favicon of http://d-rush.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1:10 address edit & del

      존 카펜터의 매드니스 인가요?

      일전에 중국에 있을때 중문 자막으로 본 적이 있었습니다.
      중간에 자막이 안나와버려서 아직 완벽히 이해하지 못한 작품이지요. 어디 DVD라도 구해야 할텐데....

      샤이닝은 정말 추천드립니다.
      글 만으로는 다 설명하지 못할 영화에요!

  10. 최승아 2007.10.31 01:30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런...<서스페리아>가 없다니...

    • Favicon of https://dddassas.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1:32 신고 address edit & del

      오..
      제가 모르는 영화로군요.
      정보를 찾아 보아야겠습니다.

  11. 후훗 2007.10.31 01:46 address edit & del reply

    주온도 재밋게 봤고 -ㅁ- 남들은 재미 없다고 하던데 재밋음 ㅋ 전 링도 재밋고 봤고 ..서양 쪽의 살인마 나오는건 웬지 ..-_-;못보겠다는 ..

    • Favicon of https://dddassas.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7:53 신고 address edit & del

      솔직히 서양은 좀 웃기죠 ㅜㅜ

  12. 못볼거봤다 2007.10.31 03:00 address edit & del reply

    링....왜 하필 저 사진을...쥔장 미워..ㅜㅜ

    • Favicon of https://dddassas.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7:54 신고 address edit & del

      허허

      벌써 올바른 반응이 세분씩이나!

  13. 2007.10.31 04:20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벤트 호라이즌 이라는 공포영화 추천합니다 죄송하지만 님이 저영화를 추천하지 않은걸로봐서 님의 센스는 별로라고 생각했습니다 님의 성향은 너무고전에만 치우치신듯합니다;;

    • 2007.10.31 04:54 address edit & del

      이번에 Listverse.com에 새로이 올라온 순위 중 ‘호러영화 best10’이 있시에 포스팅 해 봅니다

    • Favicon of https://dddassas.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7:51 신고 address edit & del

      ㅠㅠ, 오타도 있었군요

  14. Favicon of http://daum.net BlogIcon 정유식 2007.10.31 04:22 address edit & del reply

    텍사스 전기톱이 스플래터?코미디인가
    스플래터 뜻을 잘모르시나 보내여 텍사스 장르는 슬래셔 즉 난도질 영화이고
    스플래터는 텀벙텀벙 진흙탕에서 장난이란뜻으로
    슬래셔보다더 잔인한 화면에 온통 피칠갑하는 영화로
    공포스러워야할 장면이 오히려 코믹하게 느껴지는 영화장르가 스플래터입니다
    대표적인영화는 샘래이미감독에 이블데드 시리즈인데 1편은 슬래셔이고 2편이 처음은 슬래셔지만 중반부터 스플래터로바뀌고
    최종편3은 스플래터로 대표적인여화임 글구 오컬트영화로 악마의씨만 언급되어서 엑소시스트나 오멘은 오컬트가장 대표되는
    영화라고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캐리도 오컬트로 봐야되지안나싶은데...

    • Favicon of https://dddassas.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7:51 신고 address edit & del

      앗!

      지적 감사합니다.
      슬레셔와 혼동을....

  15. ^^ 2007.10.31 08:53 address edit & del reply

    오..모두 구할수 있는 자료인가요
    못본게 몇개 있는데 너무 보고싶네요!
    전 스릴러 공포 매니아죠 음하하하

    • Favicon of http://d-rush.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9:21 address edit & del

      DVD는 모르겠지만, 어둠의 경로로는 충분히 구할듯 싶네요

      공포 매니아시라니 ㄷㄷㄷ
      담력이 부럽습니다.

  16. 팔만대장간 2007.10.31 08:55 address edit & del reply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저는 왠만한 영화는 다있더군요
    명작도 많고 개인적으로 목록중 악마의 씨나 폴더가이트스,죠스가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장무서운 공포시리즈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탄의 인형이라든지 이벤트 호라이즌과 같은 sf영화도 없고
    너무고전물에 초점을 맞춘것 같네요
    샤이닝이 무서운 영화 1위를 한것은 이해가~~~
    저는 넘 재미없게 봐서 ^^

    • Favicon of https://dddassas.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09:25 신고 address edit & del

      역시 가장 무서운 리스트는 아닌것 같아요.
      할로윈을 맞아 listverse.com에서 포스팅한 자료가 기반인데, 외국인들의 취향에는 잘 맞는것 같더군요.

      이벤트호라이즌은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ps.)닉네임이 멋지세요!

  17. 2007.10.31 09:59 address edit & del reply

    폴터 가이스트는 당시에도 한국에 널리 알려졌습니다. 공중파에서도 여러 번 해 줬고 말이죠.
    저도 초등학교 때 보았지만 볼 때는 나름 집중하면서 보았지만 어린 나이에도 소름끼치게 무섭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가슴을 졸이면서 봤다면 공포적인 소재 때문이 아니라 스릴러적인 연출 때문이었죠.
    지금 생각해보니 그 이유가 아마도 후반부에 악마의 모습이 괴물의 모습으로 너무 노골적으로 묘사되어 피부로 와 닿는 거리감이 확 멀어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공포의 대상이 알고 보니 쉽게 접할 수 있는 무엇이더라.. 할 때가 무섭잖습니까.. 그렇기에 사진과 같이 TV로 악령과 소통한다는 소재는 충분히 공포스럽지만 악령의 실체가 노골적으로 드러나버린 후에는 영화적으로는 가슴 졸이면서 감상해도 심리적으로 공포스럽게 남는 요소는 별로 없었던 거 같습니다.
    흠... 본의 아니게 스포..를 한 건가요?

    개인적으로 한국영화 중에서는 알포인트, 할리우드 영화로는 오멘이나 사탄의 인형, 일본영화로는 주온을 무섭게 봤습니다. 최근에서야 링 원판을 보았는데 이미 널리 알려지고도 남은 터라 유명한 장면조차 무섭지가 않더군요. 책으로 읽었을 때에는 뭔가 무서웠는데 말이죠.
    전 공포영화를 볼 때 무섭냐 안 무섭냐의 기준을 '보고 나서도 떠올릴 때 무섭냐 안 무섭냐'로 두거든요. 볼 때는 정말 깜짝 깜짝 놀라면서 봤어도 보고 나서 '영화를 재밌게 봤구나' 싶으면 별로 안 무섭더라고요. 그 대표적인 게 '엑소시스트'
    그런데 알포인트나 주온은 보면서도, 보고 나서도 무서운 영화들.

    • Favicon of https://dddassas.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10:07 신고 address edit & del

      폴더가이스트는 꼭 봐야할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보셨다고 하시고 하니, 직접 감상하고 감상평이라도 올려야 할듯 싶습니다.
      다만, 악마의 모습이 노골적이라 하시니 좀 걱정은 되는군요 ^ㅡ^

      알포인트는 은근히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전 지인들과 술마시며 본 영화인지라(DVD로요) 그렇게 큰 공포는 못느꼈답니다

  18. 춥습니다. 2007.10.31 10:30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최근에 본 검은집이 최고인듯합니다.
    몸을 바싹오그리고 봐서 나중에 온몸이 쑤셨던 기억이;;

    • Favicon of https://dddassas.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10:52 신고 address edit & del

      검은집이라...

      개봉기간중에 훈련소에 있어서 아직도 보지못한 영화로군요. 재이있다는 평도 있었는데, 이미 결말을 얼핏 들어버려서.. 언젠가는 보려 합니다.

  19. 2007.10.31 10:38 address edit & del reply

    ㅠ,ㅜ 사다코 안구의 압박... 전 공포영화 보러가면 3천원어치밖에 못보는 아해인지라.... 귀머거리30분, 장님 30분..... 다들 왕 무서운영화들이구만, 기준이 뭐냐 묻건 그냥 웃지요..

    • Favicon of https://dddassas.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0.31 10:53 신고 address edit & del

      ^ㅡ^ 3000원 어치라니 재미있군요

      그래도 그렇게 소리지르고 나면 개운해지실것 같아요

  20. Favicon of http://grey-chic.tistory.com BlogIcon 필그레이 2007.11.01 12: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딱 찝어 잘 올려놓으셨네요.제가 모두 본 영화라는데 왠지 뿌듯해집니다..흐흐..ㅋㅋ 게중에 셔터 라는 영화...태국인가 동남아쪽 영화였던 걸로 기억하는데...극장에서 봤거든요..것도 혼자...어찌나 등골이 오싹했던지요.ㅡ,.ㅜ;;;

    • Favicon of https://dddassas.tistory.com BlogIcon D-Rush 2007.11.01 12:54 신고 address edit & del

      모두 다 보신 영화요!?
      영화를 진짜 좋아하시나봐요 ^ㅡ^
      셔터는 뭐랄까 이국적이라서 좋더라구요.
      혼자서 보셨다니.. 담력이 ㅎㄷㄷ

  21. 2009.04.06 23:3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